
영상으로 만나는 고요행성
GOYO 고요행성은 한국의 전통적 몸과 마음에 대한 사유를 가상공간의 움직임과 소리로 연결한 XR 몰입형 예술명상 콘텐츠입니다.
몸의 경험에서 미디어 경험으로
SPACE MOUM은 몸과 감각을 매개로 경험을 설계합니다. GOYO는 이러한 접근을 XR 매체로 확장한 프로젝트입니다. 소리와 움직임, 가상공간의 관계를 통해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지원과 국제 활동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예술경영지원센터·아트코리아랩의 지원 이력을 바탕으로 발전했으며, 파리 NewImages Festival 초청과 해외 아트·테크 매체 TechvangArt 소개로 이어졌습니다.
- 제작·후속 지원 2회
- NewImages Festival 2024 · XR Partners
- TechvangArt 소개
전시와 공간, 콘텐츠 협업으로
전시와 체험 공간의 목적, 관람객과 운영 환경을 바탕으로 콘텐츠 도입과 협업 방향을 검토합니다. 계획 중인 공간과 프로젝트의 내용을 알려주세요.
현장의 장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