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Movement & Yangsaeng Practice
한국의 몸문화와 양생의 지혜를 현대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번역한 SPACE MOUM의 움직임 프로그램입니다. 몸의 감각, 호흡, 움직임, 무게와 흐름을 통해 지금의 자기 상태를 알아차리고 조율합니다.
한국의 몸문화를 오늘의 경험으로
한국의 몸문화와 양생의 지혜를 오늘의 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움직임으로 풀어냅니다. 정해진 동작을 잘 해내기보다 각자의 몸에서 느껴지는 감각을 살피고 움직임을 탐색합니다.
알아차림에서 움직임으로

호흡과 감각 살피기 → 무게와 지지 느끼기 → 흐름과 움직임 탐색 → 고요히 머물며 경험 돌아보기. 참여자의 상태와 환경에 맞춰 경험의 범위를 구성합니다.
움직임 후, 감각을 기록하는 시간
움직이며 느낀 몸의 감각과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남깁니다. 자신의 기록을 돌아보며 지금의 상태와 일상에서 이어갈 실천을 살펴봅니다.

프로그램 도입
참여 대상, 공간, 희망 시간과 목적을 알려주세요. 기업·기관 및 그룹을 위한 구성과 진행 조건을 협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