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을 정리할 때, 자신의 상태를 살피는 일도 그 안에 들어 있을까요? 다음 일정과 답해야 할 요청 사이에서 잠시 멈추는 시간은 쉽게 뒤로 밀립니다.
SPACE MOUM은 회복을 이야기할 때 몸과 감각에서 출발합니다. 지금 어떻게 앉아 있는지, 무엇을 듣고 있는지, 어디에 주의를 두고 있는지. 현재의 경험을 살피는 질문을 통해 자신에게 돌아오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설명에서 직접 경험으로
회복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것과 자신의 상태에 주의를 기울이는 경험은 서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몸과 움직임, 소리는 그 연결을 위한 매체가 됩니다.
예술적 경험 안에서는 하나의 정답을 찾기보다 각자가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SPACE MOUM은 참여자가 자신의 감각을 탐색할 수 있는 시간과 방식을 설계합니다.
조직 안에 멈춤의 시간을 마련하기
구성원에게 회복을 이야기하는 교육이라면 실제로 자신을 살펴볼 여지도 함께 마련할 수 있습니다. 강연에서 다룬 질문을 참여형 경험으로 이어가고, 각자가 자신의 일상에서 생각해볼 지점을 찾도록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SPACE MOUM의 RECOVERY 강연은 이러한 관점에서 출발합니다. 몸의 신호와 현재의 상태를 알아차리는 일을 주제로, 조직의 목적과 대상에 맞는 강연 또는 워크숍을 제안합니다.
회복을 위한 시간은 어떤 경험으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우리 조직에 필요한 질문부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